장례 절차
장례 절차 안내
임종 직후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지 않도록, 3일장을 기준으로 단계별 절차와 준비할 서류를 정리했습니다. 하늘자리에 연락 주시면 모든 단계를 함께합니다.
첫째 날
임종과 안치
임종 · 사망 확인
병원에서 임종 시 의사가 사망진단서를, 자택 등에서 임종 시 사체검안서를 발급합니다. 화장 신고·보험·행정 절차에 쓰이므로 7~10부 정도 여유 있게 발급받으세요.
하늘자리에 연락 (1600-2864)
장례식장을 정하기 전에 먼저 연락 주세요. 장례지도사가 임종 장소로 출동하여 장례식장 선택, 안치, 일정을 함께 정합니다. 병원 장례식장에 먼저 접수하면 물품·서비스 선택의 폭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.
수시(收屍) · 안치
고인의 몸을 바르게 하고 안치실에 모십니다. 이때 고인의 종교, 화장/매장 여부, 모실 곳(봉안당·묘지·자연장)을 가족과 의논합니다.
화장장 예약 · 부고
화장을 한다면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서 화장 시간을 예약합니다(하늘자리가 대행). 예약 시간에 따라 발인 시각이 정해지므로 가장 먼저 확인합니다. 이후 부고를 문자·전화로 알립니다.
둘째 날
염습 · 입관 · 조문
염습(殮襲) · 입관
고인을 깨끗이 씻기고 수의를 입힌 뒤 관에 모십니다. 하늘자리는 국내 1급 장례지도사가 조선왕실의 전통 방식인 왕실궁중대렴으로 집전합니다. 가족이 참관하며 마지막 인사를 나눕니다.
성복(成服) · 성복제
입관 후 상주와 가족이 상복을 갖추어 입습니다. 종교에 따라 성복제(전통), 입관 예배(기독교), 입관 예절(천주교), 입관 의식(불교)을 올립니다.
조문
조문객을 맞습니다. 전통 조문은 분향 후 재배(두 번 절)하고 상주와 맞절합니다. 헌화·기도 등 종교 방식도 예에 어긋나지 않습니다.
셋째 날
발인 · 장지
발인(發靷)
장례식장을 떠나기 전 발인제(또는 종교 의식)를 올리고 운구합니다. 고인 전용 리무진과 조객용 버스가 장지로 이동합니다.
화장 또는 매장
화장: 예약 시간에 화장장에서 화장(약 1시간 30분~2시간) 후 유골을 봉안함에 모십니다. 매장: 묘지에서 하관 후 봉분을 조성합니다. 매장은 30일 이내 관할 지자체에 매장 신고를 해야 합니다.
봉안 · 안치 · 자연장
봉안당·봉안묘에 안치하거나 수목장 등 자연장으로 모십니다. 시설 사용 계약과 관리비, 안치 위치를 확인합니다.
장례 이후
삼우제(三虞祭)
장사일(발인일)을 포함하여 3일째 되는 날 지내는 제사입니다. 이날 묘소·봉안당을 찾아 인사를 올립니다.
49재
사망일을 포함하여 49일째 되는 날 올리는 불교 의식입니다. 종교에 따라 추도 예배·연미사 등으로 대신합니다.
행정 처리
사망 신고(1개월 이내, 주민센터), 상속·금융·보험·연금·통신·자동차 등 명의 정리. 정부24 「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」로 고인의 재산·채무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습니다.
상담 및 문의
장례가 발생했다면 지금 전화하세요
장례식장을 정하기 전에 먼저 연락 주시면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.